●돌발성 난청 회복은? 관리가 중요

 돌발성 난청에 대해 27년간 집중 진료해 온 빛과 솔리하손 의원의 치료 방법에 대해 오늘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먼저 한방적인 접근방법이기 때문에 양쪽의 치료방법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구분해서 돌발성 난청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의학에서 귀는 인체의 중요한 부분으로 장부경락과의 밀접한 관련 속에서 듣는 기능과 균형을 조절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신이 손상되어 신장이 손상되어 정기가 없어지면 뇌수가 모자라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귀가 울려서 잘 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이것은 귀가 듣는 기능뿐만 아니라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는 의미의 것으로, 옛날부터 귀와 균형이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귀 생리에 대해 잘 알려면 장부경락과의 관계를 잘 알아야 합니다.

블로그 포스팅 하단의 돌발성 난청에 대한 한의학적 접근을 요약하여 알기 쉽게 별도로 해석하도록 합니다. 기본적인 원리는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원리를 써서 해석하기로 하겠습니다.

신: 신장의 역할을 하는 한의학은 ‘신기는 귀에 통하기 때문에 신이 조화를 이루어야 귀가 다섯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신은 오장육부의 정기를 저장하고 정기가 심하고 약한 사람은 잘 듣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귀는 안쪽의 뇌수와 관계가 있는 만큼 뇌수의 부족은 반드시 청력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따라서 신장을 통해 뇌수가 충실해야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다고 판단하여 한방치료를 시행합니다.

마음의 한의학에서는 마음의 구멍은 귀에 있다고 했습니다. 심맥이 미삽하면 귀에서 소리가 나고, 걱정으로 생각을 많이 하면 마음이 상해서 피가 부족해지는 결과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귀가 멀어서 소리가 나게 되는 원리입니다. 입안에서 이명, 귀가 늘어나는 감이나 이롱은 심화가 왕성하거나 그늘이 부족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제로 돌발성 난청이 있는 환자들의 경우 극심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그 예후에도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양방과 한방 모두 나타나고 있습니다.

스승: 신장과 관련된 장부 한의학에서는 ‘현수가 통하는 구멍’은 귀인데 귀가 들리는 것은 진수가 ‘사금(師金)’에서 나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폐가 기를 주관하지만 전신의 기는 잘 귀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간담: 한의학에서는 “기력이 북받치면 머리가 아프고 귀가 아프다”고 통설로 전해집니다. 간에 병이 있어 기가 차면 귓불이 되어 들리지 않게 되고, 간에 병이 있어 몸이 움츠러들면 눈이 침침해져 잘 보이지 않고 귀가 막혀 잘 들리지 않습니다. 또한 부청은 표리 관계에 있기 때문에 간담에 열이 있으면 게의 귀에 들어가 귀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귀와 경락 십이경락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귀와 연결되기 때문에 장부와 온몸과 밀접한 연계를 취합니다. 한의학에서는 “귀는 종복들이 모인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경락 중에서도 귀 부위를 직접 도는 경락은 족소양담경과 수소양삼초경인데 이들은 귀 뒤에서 귀 안으로 들어가 귀 앞으로 나옵니다. 이 밖에 족양명위경은 귀 앞에 있으며, 수태양소장경은 귀 안으로 들어갑니다. 족태양 방광의 경우 정수리에서 귀 위의 모서리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외의 경맥도 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임상에서 자주 이 침혈을 사용하여 타액 마취를 하거나 진단 및 치료에 이용하기도 합니다.

어려운 한의학적 접근의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좀 알아보기 쉽게 핵심적으로 정리해서 접근하도록 하죠. 빛과 소리=하송의원에서는 개원 이후 수십년간 귀 질환을 집중 치료해왔고 돌발성 난청과 관련된 임상데이터도 논문으로 발표됐습니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돌발성 난청에 대한 유효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치료의 기본원리는 방금 보신 바와 같이 귀와 연결되어 있는 심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의 기능도 정상화하는 원리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단순한 귀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 빛과 솔리하슨 의원의 생각입니다.

이미 사라진 청신경은 부활할 수 없기 때문에 돌발성 난청에 대한 황금시간대는 매우 중요하며, 양측 모두 2주 이내에 빠른 치료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한의학도 황금시간대에 서양 치료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둘 다 한방은 한방에 그 접근법이 다르기 때문에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본인의 체질에 맞는 처방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또한, 모든 질환에 대해 동일한 처방법을 사용하는 양편과 질환과 함께 체질까지 고려한 한방의 접근법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은 오장육부와 귀의 관계를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양쪽에서 귀를 진찰하는 방법과 한방에서 귀를 진찰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빨리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다양한 통합치료를 원하시면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1) 진료분야 : 한방안과질환, 한방이비인후과질환 2) 진료시간 :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목요일 쉬는 토요일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사전예약 필수) bookingnaver.com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