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새우볶음 반찬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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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소식 때문일까요?오늘 아침은 바람이 선선하니 무척 시원하게 느껴지는데요.베란다화초들도 방긋,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인 걸 보면 이제 정말 완연한 가을이 시작되는 듯결실을 코 앞에 둔 농촌의 풍경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겠지요?다가오고 있는 태풍 마이삭도 지난 번 태풍처럼 무사히 ~우리나라를 잘 비켜 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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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새우볶음 을 만들었어요.#꽈리고추볶음 에 멸치를 넣어 만들기도 하지만건새우를 넣어 볶음으로 만들면 식감도 바삭하니 더욱 고소하게 느껴진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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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반찬레시피, 꽈리고추새우볶음 만들기한번 만들어볼까요?​​

꽈리고추새우볶음 재료꽈리고추 100g, 건새우 100g, 맛간장 1~2Ts, 물엿 1Ts, 홍고추다진것 1Ts, 대파 다진 것 1~2Ts, 참기름, 통깨 약간 씩*계량스푼과 계량저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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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꽈리고추새우볶음에 필요한 재료들을 준비하세요.꽈리고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낸 후 꼭지를 떼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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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새우도 준비하세요.조금 큼직한 것은 잔부스러기가 없는 편이지만잔새우같은 경우는 체에 받쳐서 가루를 털어낸 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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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새우볶음에 함께 넣어줄 홍고추와 대파도 잘게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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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다음꽈리고추를 넣어 볶아주세요.​꽈리고추에 오일이 충분히 입혀지고살짝 익은 듯 색깔이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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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맛간장을 넣어 간을 해주세요.맛간장이 없을 때는 양조간장에 맛술과 설탕을 약간 씩 추가하여 볶아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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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에 간장양념이 잘 배고나면 건새우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새우에도 오일이 잘 입혀질 수 있도록 약불에 충분히 볶아주세요.​건새우가 좀 묵었다 싶을 때는 꽈리고추를 덜어낸 후 건새우를 따로 볶아서 섞어주는 것도 좋아요.그러니까 볶아진 꽈리고추를 다른 그릇에 옮겨놓고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건새우를 넣어 볶아주는 거예요.건새우가 충분히 볶아지고나면 먼저 볶아놓은 꽈리고추를 넣어 함께 양념하면 되는 것.정확한 레시피가 어디 있겠어요?상황에 따라 다르게, 요령껏 잘 만들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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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새우는 자체에 간이 되어 있기 때문에간장양념한 꽈리고추와 함께 어우러지면 어느 정도 간이 맞을 거예요.혹시라도 싱겁다고 느껴지면 간장을 추가하면 되는 것.​물엿으로 단맛을 좀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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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과 통깨를 넣어 고소한 맛을 더해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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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고보니 길쭉한 꽈리고추가 거슬려 가위로 툭툭!먹기좋게 잘라주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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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쪼름하면서도 고소한 #밥반찬 이 뚝딱!꽈리고추새우볶음이 완성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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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만들기에는 따로 절차가 없는 듯 해요.자주 만들다보면 요령도 생기는 법!​재료가 부족하다고,솜씨가 없다고처음부터 단정하고 겁을 먹을 필요는 없어요.원래부터 잘하는 사람은 분명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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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밥반찬으로 좋은 반찬레시피꽈리고추새우볶음 만들기~우리 이웃님들도 한번 만들어보세요.​​https://in.naver.com/php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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