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대학생 어버이날선물순위 밥알찹쌀떡 백년화편 | 가성비 좋은

 우리 아빠가 며칠 전에도 또 말하기를, 아무리 쑥이 많이 든 떡이라고 해도 쌀이 느껴지지 않으면 안 되겠어!!!이유가 예전 자리를 쓰면서도 이유를 모두 이야기했는데, 시골에서 친할머니가 직접 만들어 준 쌀알이 살던 쑥 떡을 먹었던 기억이 있어 찹쌀로 밥을 지거나 돌 절구에서 찧고 만든 쌀알 찹쌀은 여전히 익숙하지만 특별한 추억의 음식이기 때문이다. 쌀을 깨끗이 갈아 무럭무럭 뻗어 쑥의 인절미가 얼마나 쑥의 향이 나면서 맛있다고 해도 아버님에게는 그게 흥미가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은 맷돌을 사다가 찹쌀로 밥을 짓고 쑥을 넣어 함께 으깨 쑥갓발을 만들면 세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이 되지만 대학생 어버이날 선물 순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찹쌀밥이 있어 맷돌을 사러 갈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 입에서 느껴지는 맛보다는 추억이 더 특별한 맛을 담고 있지만 이를 채워주려면 맷돌에 직접 빚는 떡은 생각하기 힘들다.

4월 폭설 한파 폭설 뉴스가 또… 강원도에 이토록 눈이 내린 4월이 몇십년만이라지만 서울…hamilworld.blog.me 백년화편에서 당일 직접 만들어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떡이어서 선물하고 싶은 날 전날 주문하거나 배송요청에 배송일을 지정하면 당일 새벽에 만들어 우체국 택배로 당일 특급 도착. 진짜 스티로폼 상자를 여는 순간 김이 모락모락 피어올라 개별 포장지 안에 물방울이 맺혀 있을 정도로 뜨거운 온기를 유지하며 도착한다.

5월 어버이날이 가까워진 탓인지 포장 상자에 두른 띠가 카네이션 이미지에 늘 감사합니다라는 문구가 인쇄돼 있다. 시즌마다 디자인이 변경되는 모양인데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을 찾는 대학생에게는 비용이 비싸지 않고 알뜰한 선물이 주어진다.

‘항상 감사합니다’.

부모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느끼지만, 제대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 문제.. 이 녀석들은 왜 키워놓으면 전부 이런 것인가.. 엄마, 아빠, 미안해요. 이렇게 문구를 바꿔야 돼.

백년의 정을 함께하는 꽃처럼 예쁜 떡이라는 뜻의 백년화편. 뜻 깊은 순간 정을 나눌 수 있는 밥과 떡을 함께 먹는 한국인의 풍습에 백년화편 밥풀떼기가 함께하길 바란다.좋은일이 있을때도 나쁜일이 있을때도 모든 한국의 예식에서는 정말 떡이 빠지지 않는구나..

백일도, 돌도, 결혼식도, 장례식에도…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모든 순간에 떡이 있었어..

상자안에 백년산 꽃송이의 브로셔가 들어있는데, 따뜻한 온기와 함께 후렴이 찌그러져버렸네. 하지만 떡의 맛만큼은 변하지 않아서 이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아.정말 맛있게 먹어서 어버이날 선물 말고 내 선물처럼 배송오면 까먹고 또 까먹고..한박스 다먹고 이게 벌써 4월에만 2박스째라는거야^^

제주 쑥이라고 하는 것을 미리 알고 그런 것은 아니었는데, 이 사진을 보면 마치 한라산에 용암이 분출되는 듯한 느낌은 저뿐일까?한라산이 또 화산이었으니까 더 그렇게 느낄까라는 생각도 들고.초록색이 여름 한라산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떡에도 특허가 있을 줄 몰랐는데 이게 가능한 줄 알았다면… 저희 할머니가 밥쑥떡 먼저 특허 받은 걸… 아아…

두 층으로 나뉘어 들어가 있는 것은 저번에도 말했기 때문에 입이 아프다, 아니 손가락이 아픈데.. 윗층은 못 눌러 떡 모양이 통통한데 아랫층은 윗층의 떡에 눌려 뭉개져서… 평평한 밥알이 됐다.

그러나 납작해진 것이 나쁜 것은 아닌데, 냉동고에 넣을 때 제대로 쌓으면 쓰러져.이런 긍정적인 돌이 같다니…

이번에 배송받은 게 몇 개인가 해서 열어 놓고 개수를 세어 본다.32개.. 저번보다 1개 줄었지만, 중량에 맞춰서 보낸다고 하니까 아깝지 않지만.. 그래도 떡이 좀 크고 조금 작은 걸로 한두개가 많아진다면, 먹는 횟수가 많아지니까 조금 작더라도 35개를 달라.

개별 포장의 장점은 아침에 급하게 뛰쳐나올 때 하나 가방에 담아 나갈 수 있다는 것.떡을 떡집에 맞추면서 개별포장을 해달라고 하면 랩으로 싸서 나눠주는데, 랩으로 싼 떡은 딱딱하게 얼었을 때 조금이라도 찐 것은 포장을 뜯지 않고 다시 데우면 랩에 달라붙어 떡을 떼어내기가 불편합니다. 쌀알대복은 포장지에 여유가 있어 떡이 왔다갔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가 있어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도 편하고, 냉동떡을 꺼내 냉동상태에서도 포장을 뜯기도 편하다. 대학생들이 어버이날 선물로 이런 것을 작고 세심하게 신경 쓴 떡을 알고 주문하면 되지만 모르고 주문해도 백년산 꽃송이는 모두 직접 만들어 주니 간편하다.

이제는 백년 화편이 동네 떡집이 아니라 공장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규모가 커졌기 때문에 이런 포장 시스템으로 갖추게 된 것 같다.떡이 나오면 고온스팀으로 처리해서 넣으니까 포장지 안에 물방울이 흠뻑 젖어있어.

첨가물이 없어서 갓 만든 뜨거운 떡을 그대로 포장해서 당일 배송할지, 다음날 배송할지 선택해야 하는데 배송료가 달라 원하는 옵션으로 배송받을 수 있고 성내동에서 가까운 곳은 직접 방문해서 픽업도 가능하다.

이렇게 손안에 들어오는 쌀알대복은 개당 무게가 6769g 정도의 무게로, 밥의 양으로 따지면 두세 개 정도 먹으면 비슷한 양이 된다. 개당 칼로리가 150kcal정도인데 떡두개에 우유한잔이나 두유한잔 같이먹으면 한끼로 괜찮을것같아..역시 떡메치기다운 생각, 32개 기준으로 한 상자에 29000원이니 대학생이 어버이날 선물로 사는 데도 부담이 없고, 매일 끼니를 이걸로 대신하는 사람은 2개를 먹어도 2천원 안팎, 요즘 한 끼 밥값이 부담스러우니까 점심이나 저녁을 이걸로 대신하면 점심 값도 절약되고 시간도 벌어 책도 읽고 잠도 자고 운동도 하는 등 여유 시간도 생긴다.

기본 상자는 2.2kg의 상자에 수량은 32개 내외. 떡에 따라 중량이 조금씩 차이가 날 수 있지만 개수가 아닌 총중량에 맞게 보내기 때문에 배송받을 때마다 수량이 조금씩 달라지기는 한다. 처음 온 떡은 32개, 그 다음에 33개까지 넣는다고 하는데 크기가 작으면 다시 먹을 수 있고 개수는 적지만 떡 하나하나가 크고 크다는 장단점이 있다.

상온에서 자연 해동해도 좋고 빨리 먹고 싶은지 점점 늘어나는 식감을 원한다면 전자 레인지에 데워서 먹는 것도 있다.전자레인지의 특성상 너무 따뜻하게 데우면 떡이 빨리 굳어지므로 출력에 따라 30~40초를 조정해 시간을 맞추면 된다.

이렇게 꽃도 한송이를 드리고 아버지 어머니께 진상을…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이제라도 효도하는 아이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면 효도의 선물따윈 필요없으니 말은 잘 들어라, 얘야. 이런 식으로..그래도 왠지 밥 먹은 찹쌀떡에 특별한 꽃을 피우고 있으니 정말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 같지 않을까.굼벵이도 이렇게 뒹굴며 재주를 찾는 중.

전자레인지로 따뜻하게 하려고 데웠는데 잠깐 딴짓하는 사이에 시간을 놓쳐버렸다..그래서 팥이 용암 분출하게 구멍을 뚫고 나와버렸다.

떡을 본 김에 제사를 지내면 반은 자르고 +자 모양으로 모양으로 자른다.팥속 사이에 호두가 들어 있는 것이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을 준다.찹쌀, 쑥, 소금, 팥 모두 국산을 쓰는 백년화편이지만 호두만큼 미국산을 쓴다고.

요즘 딸기 시즌이라 또 장난해.밥알큰복 위에 생딸기를 올려놓고 딸기떡…떡은 일본어니까 딸기떡..명동에서 파는 하얀 딸기떡과는 퀄리티 자체가 다르다.

딸기는 너무 크지만 쫀득쫀득한 찹쌀떡을 먹는 동안 딸기가 남아 있으려면 조금 커도 된다고 한다.진한쑥향과붉은달콤한딸기가어울리냐고물으면잘어울려.

정말 토키야스인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 백년화편배송 온마로드에 딸기 한팩 사고 이렇게 떡에 +로 가위넣고.. 그위에 이렇게 딸기를 올리고… 마무리에 연유를 조금 뿌리면 ^^

우리 엄마 아빠가 언제 명동에 가서 딸기 대복을 사서 잡수실까?바쁘다고 청계천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명동은 먼 그러니까 직접 손끝으로 딸기를 얹어 맛있는 떡사발을 만들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직접 만들었다고 사기 치지 말고 맷돌만 집에 있었으면 떡도 내가 만들었을 거라고

밥알 대복의 화려한 변신… 이렇게 이쁜 딸을 낳아 주어서 고맙다고, 그 동안 가꾸어 주고 고맙다고..특별한 대학생의 어버이 날 선물을 만들어 보고, 역대급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순위로 꼽힌다 다른 부모님과 비교해도 여기까지 와서 장금이가 딸이 되지 않을까.

여기 달콤한 식혜 한 잔 같이 바쁜 아침, 그냥 출근한다면… 발목 잡고 이거 꼭 먹고 출근하는 것처럼, 아침밥 만드는 착한 딸 되자!

5월이 얼마 남지 않아 지난 1년간 불효만 했던 딸 내미, 아들 내미들은.. 대학생 용돈만 잔뜩 받아놓고 모자란다고 입금메시지만 보내면 하루라도 부모님께 반성하는 마음으로.. 밥상을 차리는 것도, 아니 그것이 최고의 특별한 어버이날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다. (갑분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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